MLB 구단 가치 평가…올해도 1위는 양키스 12조 8천억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뉴욕 양키스가 올해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구단 가치 평가에서 1위 자리를 지켰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21일 MLB 30개 구단 가치 평가 순위를 발표하며 "1998년 처음 이 순위를 발표한 이후 해마다 양키스가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양키스는 올해 구단 가치 85억달러(약 12조8천억원)의 가치를 인정받아 78억달러인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를 따돌리고 1위 자리를 유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시범 경기를 치르는 양키스 선수들 [UPI=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yonhap/20260321095027967xjda.jpg)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뉴욕 양키스가 올해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구단 가치 평가에서 1위 자리를 지켰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21일 MLB 30개 구단 가치 평가 순위를 발표하며 "1998년 처음 이 순위를 발표한 이후 해마다 양키스가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양키스는 올해 구단 가치 85억달러(약 12조8천억원)의 가치를 인정받아 78억달러인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를 따돌리고 1위 자리를 유지했다.
양키스와 다저스의 구단 가치 순위는 1, 2위로 변화가 없지만 격차는 점점 줄어드는 추세다.
2년 전 두 팀의 가치 격차는 21억달러였고, 지난해 14억달러로 줄었다가 올해는 불과 7억달러 차이로 좁혀졌다.
구단 연간 수익만 놓고 보면 다저스가 8억5천만달러로 7억1천만달러의 양키스를 앞섰다.
보스턴 레드삭스가 구단 가치 52억5천만달러로 3위, 시카고 컵스가 50억달러로 4위에 올랐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40억5천만달러 가치를 인정받아 5위로 평가됐다.
하위권 팀들을 보면 28위가 16억2천만달러의 피츠버그 파이리츠, 29위는 16억달러의 신시내티 레즈다.
30위는 15억달러의 마이애미 말린스였다.
emailid@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20㎏모터 묶인채 발견된 시신…28년전 '폐수탱크 살인' 미궁으로 | 연합뉴스
- [BTS 컴백] 금속탐지기에 걸린 칼…알고보니 요리사 | 연합뉴스
- 아파트 현관에서 뒤엉켜 싸운 70대 남녀…여자만 유죄 왜? | 연합뉴스
- 안치실에 신원 모를 시신…대전 안전공업 화재 '애타는 기다림' | 연합뉴스
- '델타 포스'·'대특명' 할리우드 액션 스타 척 노리스 별세(종합) | 연합뉴스
- SBS '그알', '李 조폭 연루설'에 "근거없는 의혹 제기 사과" | 연합뉴스
- 기장 살인 피의자, 사이코패스 기준 미달…'피해망상'에 무게(종합) | 연합뉴스
- '남양주 스토킹 살해범' 김훈 "관계 회복 위해 접근" 진술 | 연합뉴스
- "친모가 세살 딸 목졸라 질식사" 공범 진술…경찰, 진위 확인중 | 연합뉴스
- 金총리, 유시민에 "유명세 즐기는 강남 지식인" 언급했다 사과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