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료 1억' 김태원, 대상 전현무 저격…"어떻게 받았는지 모르겠다" ('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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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릅 '부활'의 김태원이 전현무의 대상 수상에 의문을 드러낸다.
김태원은 전현무와의 재회에서 잊지 못할 케미를 발산할 예정이다.
또 김태원은 전현무가 대상을 받은 것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며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한층 더 유쾌하게 만든다.
김태원과 전현무의 티키타카 케미스트리는 22일 오후 4시 40분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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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희정 기자] 그릅 '부활'의 김태원이 전현무의 대상 수상에 의문을 드러낸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국민 할매 김태원이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특히 김태원은 부활의 데뷔 40주년 앨범 발매를 앞두고 다양한 활동을 시작해 그 관심이 집중된다
김태원은 전현무와의 재회에서 잊지 못할 케미를 발산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과거 KBS2 예능 프로그램 ‘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전현무는 “그리워하면 언젠가 만나게 되는”이라며 즉석에서 네버엔딩 스토리를 열창한다고. 김태원은 전현무에 대해 “현무가 ‘남격’에서 많이 설쳤다. 노래할 때 입만 벙긋하라고 했다”라고 말하며 전현무의 과거를 회상해 웃음을 유발한다.
또 김태원은 전현무가 대상을 받은 것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며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한층 더 유쾌하게 만든다. 그는 “10년 전 현무는 어리바리했다. 어떻게 대상을 탔는지 모르겠다”라고 전현무의 수상에 대한 경탄을 드러낸다. 전현무는 “’남격’하면서 많이 배웠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날 김태원은 오는 28일에 발매될 부활의 40주년 앨범의 타이틀곡 ‘돛에 부는 바람’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그는 “’네버엔딩 스토리’와 ‘사랑할수록’이 저작권 효자 곡”이라며 올해 1분기 저작권료가 1억 원에 이른다는 사실을 밝혀 전현무를 놀라게 한다는 후문이다.
김태원과 전현무의 티키타카 케미스트리는 22일 오후 4시 40분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희정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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