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프랑스 명품 패션쇼서 빛난 미모..."세월 흘러도 늙지 않는 아우라"

김지호 기자 2026. 3. 2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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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이 프랑스 파리에서 고혹미를 뽐냈다.

최근 'dip_magazine'의 인스타그램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명품 패션쇼에 참석한 전지현의 근황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올린 영상에서는 패션쇼에 참석한 전지현의 모습과 인삿말이 담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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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패션쇼에 참석한 전지현, 출처 l 딥매거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전지현이 프랑스 파리에서 고혹미를 뽐냈다.

최근 'dip_magazine'의 인스타그램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명품 패션쇼에 참석한 전지현의 근황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 #딥in파리, 전지현 선배님 파리를 뒤집어노셔따'라는 메시지와 함께 딥 매거진은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서 열린 루이 비통 쇼. 마치 루브르 박물관에 있는 조각상 같은 비주얼의 전지현을 딥 매거진이 만나봤다"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올린 영상에서는 패션쇼에 참석한 전지현의 모습과 인삿말이 담겨 있었다. 긴 머리카락을 늘어뜨린 채 레드립으로 포인트를 준 전지현은 "안녕하세요. 전지현입니다. 전 지금 루이 비통 2026년 가을 겨울 여성 컬랙션 패션쇼에 와 있습니다. 쇼가 너무 기대되고, 재밌게 보고 가겠습니다"라며 밝게 웃었다.

직후 전지현은 수많은 카메라 앞에서 여유 있게 웃으며 손을 흔들어 보였고, 반바지에 플라워 패턴의 블라우스, 허리에는 머플러를 허리띠처럼 묶어 두른 패션 센스를 발휘해 시선을 강탈했다.

▲ 프랑스 패션쇼에 참석한 전지현.  출처ㅣ 딥매거진 인스타그램

해당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세월이 흘러도 늙지 않는 아우라", "자연스럽게 나이 드는 게 보기 좋은 것 같다", "필터 없이 저 정도 미모라니 놀랍다", "해외 패션쇼에서도 빛나는 존재감과 아우라!" 등 열광적인 반응을 보냈다.

반면 "전지현도 세월을 피해갈 수 없구나", "가까이서 보니까 눈이 충혈된 것 같고 컨디션이 안 좋아 보인다", "매일 아침 6시에 공복 운동 한다더니 피부에 수분기가 하나도 없어 보인다" 등 건강을 걱정하는 댓글들도 달려 있어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지현은 오는 5월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로 11년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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