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특별판 들고 찰칵' [TF사진관]

박헌우 2026. 3. 21.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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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라이브를 앞둔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일대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한 신문사가 발행한 BTS 관련 특별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자협회보에 따르면 10대 종합일간지 중 9곳이 21일 BTS 행사와 관련한 호외 또는 특별판 발행을 계획하고 있다.

BTS의 이번 공연은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진행되며 넷플릭스가 독점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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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라이브를 앞둔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일대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한 신문사가 발행한 BTS 관련 특별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헌우 기자

[더팩트ㅣ박헌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라이브를 앞둔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일대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한 신문사가 발행한 BTS 관련 특별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자협회보에 따르면 10대 종합일간지 중 9곳이 21일 BTS 행사와 관련한 호외 또는 특별판 발행을 계획하고 있다.

호외는 정기 발행분이 아니라 중요한 뉴스를 알리기 위해 임시로 제작해 배포하는 신문을 뜻한다.

이날 약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광화문 광장에서 컴백 공연을 펼친다.

BTS의 이번 공연은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진행되며 넷플릭스가 독점 생중계한다. 무대를 중심으로 숭례문까지 최대 26만 명이 현장을 찾아 공연을 관람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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