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오늘(21일) 신곡 ‘우리 다시’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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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비투비(BTOB, 서은광, 이민혁, 이창섭, 임현식, 프니엘, 육성재)가 완전체로 돌아온다.
소속사 비투비 컴퍼니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비투비의 새 디지털 싱글 '우리 다시'를 발매한다.
흩어졌던 시간이 아닌 다시 이어진 '우리'의 이야기를 담아낸 이번 곡은 비투비의 진정성을 더욱 깊이 있게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비투비의 새 디지털 싱글 '우리 다시'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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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비투비 컴퍼니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비투비의 새 디지털 싱글 ‘우리 다시’를 발매한다. 이번 신보는 약 2년 10개월 만의 완전체 활동으로, 데뷔 14주년을 기념해 데뷔일에 맞춰 공개되는 신곡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우리 다시’는 따뜻한 기타 사운드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미디엄 템포 팝 트랙으로, 멤버 임현식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멤버 각자의 음색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지나온 시간의 의미를 되짚고, “우리 다시 꿈을 꿔요”라는 메시지를 통해 함께 쌓아온 기억과 앞으로 써 내려갈 또 다른 이야기를 향한 다짐을 전한다.
특히 모든 멤버가 함께 부르는 후렴구는 벅찬 에너지를 완성하며, 무대 위에서 하나의 목소리로 울려 퍼질 순간을 예고한다. 흩어졌던 시간이 아닌 다시 이어진 ‘우리’의 이야기를 담아낸 이번 곡은 비투비의 진정성을 더욱 깊이 있게 보여줄 예정이다.
각자의 자리에서 음악, 예능, 뮤지컬, 연기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온 비투비의 완전체 복귀는 지난 2023년 발매한 열두 번째 미니 앨범 ‘윈드 앤드 위시(WIND AND WISH)’ 이후 약 2년 10개월 만이다.
데뷔 14주년을 맞아 다시 하나로 뭉친 비투비는 이번 신곡을 통해 오랜 시간 이어온 팀의 서사와 감성을 녹여낼 계획이다. ‘그리워하다’, ‘너 없인 안 된다’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믿고 듣는 그룹’으로 자리매김한 만큼, 이번 신곡이 팬들에게 어떤 울림을 전할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비투비의 새 디지털 싱글 ‘우리 다시’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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