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희, 일본서 ‘승무원 출신’ 미모의 아내와 깜짝 상봉 “사탕키스 할래?” (독박투어4)

김혜영 2026. 3. 21.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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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대희가 일본 삿포로에서 아내와 상봉한다.

21일(오늘)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42회에서는 일본 홋카이도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삿포로 명물 중 하나인 '수프 카레'를 맛보는가 하면, 따로 여행 온 '독박 주니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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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대희가 일본 삿포로에서 아내와 상봉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1일(오늘)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42회에서는 일본 홋카이도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삿포로 명물 중 하나인 ‘수프 카레’를 맛보는가 하면, 따로 여행 온 ‘독박 주니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김준호는 “연애 시절 지민이와 삿포로에 여행 왔는데, 하루는 ‘준호 데이’, 하루는 ‘지민 데이’ 하면서 ‘맛집 대결’을 했었다. 그때 1등 했던 집이다. 지민이와 ‘오픈런’을 했다”고 ‘수프 카레’ 맛집을 소개한다.

‘독박즈’는 설레는 마음으로 ‘오픈런’에 나서고, 다양한 토핑의 카레 맛에 제대로 빠져 폭풍 흡입한다. 그러던 중 김대희는 삿포로로 따로 놀러온 아내와 첫째 딸 사윤이, 그리고 홍인규의 아들 태경이가 따로 만나고 있다고 전한다. 이에 ‘독박즈’는 “여기까지 왔는데 다 같이 한번 보자~”라며 ‘가족 상봉’을 추진한다. 김대희는 “그럼 전화해서 한번 물어볼까?”라고 호응하고, 홍인규 역시 “우리 아들이 나보다 독박 게임 잘할 것 같으니까 콜!”이라며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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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딸이 전화를 받자 김대희는 “셋이 재밌게 놀고 있어?”라고 묻는다. 딸 사윤이는 “호텔서 쉬다가 좀 이따 아이스크림집에 가려고~”라고 답한다. 김대희는 “그럼 거기 주소 좀 보내줘~”라고 하는데, 사윤이는 “왜? 오게? 오려고?”라며 재차 확인한다. 이를 들은 ‘독박즈’는 사윤이의 ‘오게’의 참의미를 두고 갑론을박을 벌인다. 유세윤은 “아내랑 가끔 통화하면 자기 술 마셨다면서 ‘데리러 오게?’라고 묻는데, 이럴 땐 ‘와서 얼굴 보여주게?’라는 긍정의 의미”라고 주장한다. 반면 장동민은 “딸의 언어로 ‘오게?’는 안 왔으면 좋겠다는 뜻 같다”고 이견을 보인다.

과연 사윤이의 ‘오게?’가 무슨 의미인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김준호는 “대희 형, 해외에서 형수님 만나니까 설레겠네~”라며 찐 부러워한다. 김대희는 “(아내) 보자마자 그냥 ‘사탕 키스’ 해야겠다”고 너스레를 떤다. 이때 장동민은 “우리 와이프는 요즘 나한테 셋째 갖자고 해서 걱정이다. 솔직히 지금 네 식구가 딱 좋다”라고 틈새 ‘부부 금실’을 자랑한다. 유쾌한 분위기 속, ‘독박즈’는 드디어 아이스크림 맛집에서 가족들과 상봉한다. 직후 김대희는 “여보! 우리 ‘사탕 키스’나 할까?”라고 스윗하게 말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과연 이에 김대희 아내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독박즈’의 삿포로 먹투어는 21일(오늘)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S, 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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