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희 “소화 안 된다” 가슴 치고, 빽가 “밥 못 먹겠다”…김숙 제주집 후폭풍 (‘예측불가’)

배송문 2026. 3. 21.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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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p>

김숙의 제주 집 상태를 확인한 뒤 세 사람의 '현실 반응'이 웃음을 안겼다.

20일 방송된 tvN 예능 '예측불가'에서는 김숙, 이천희, 빽가의 제주 집 탐방 이후 모습이 그려졌다.

김숙이 "왜 전화 안 받아?"라고 묻자, 빽가는 "밥이 안 들어간다. 거길 어떻게 다시 가냐"며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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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김숙의 제주 집 상태를 확인한 뒤 세 사람의 ‘현실 반응’이 웃음을 안겼다.

20일 방송된 tvN 예능 ‘예측불가’에서는 김숙, 이천희, 빽가의 제주 집 탐방 이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 사람은 집 상태를 확인한 뒤 충격 속에 식당으로 자리를 옮겼다. 그러나 식사 자리에서도 여파는 이어졌다.

먼저 빽가는 “화장실 좀 다녀오겠다”고 자리를 뜬 뒤 한동안 돌아오지 않았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김숙은 직접 찾아 나섰고, 편의점 앞에서 쪼그려 앉아 있는 빽가를 발견했다.

김숙이 “왜 전화 안 받아?”라고 묻자, 빽가는 “밥이 안 들어간다. 거길 어떻게 다시 가냐”며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겨우 식당으로 돌아왔지만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이천희 역시 가슴을 두드리며 “소화가 안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빽가가 “너 한다고 했다며?”라고 묻자, 이천희는 “나는 그런 말 한 적 없다”고 손사래를 쳐 두 사람을 황당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숙의 제주 하우스 재탄생 과정을 담은 tvN ‘예측불가[家]’는 매주 금요일 방송된다.

/songmun@osen.co.kr
[사진] tvN ‘예측불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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