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더스컵 둘째날 반등에 성공한 이정은6 [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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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챔피언 이정은6(30)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달러) 이틀째 경기에서 순위를 끌어올렸다.
월요일 지역예선에서 짜릿한 홀인원을 기록하며 파운더스컵 출전권을 확보한 이정은6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 하이츠 골프&컨트리클럽(파72·6,542야드)에서 계속된 대회 둘째 날 버디 2개와 보기 1개의 안정된 플레이로 1타를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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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메이저 챔피언 이정은6(30)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달러) 이틀째 경기에서 순위를 끌어올렸다.
월요일 지역예선에서 짜릿한 홀인원을 기록하며 파운더스컵 출전권을 확보한 이정은6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 하이츠 골프&컨트리클럽(파72·6,542야드)에서 계속된 대회 둘째 날 버디 2개와 보기 1개의 안정된 플레이로 1타를 줄였다.
1라운드 때보다 어려워진 2라운드에서는 '언더파'를 작성하면, 대체로 상승할 수 있는 분위기다.
1라운드 공동 40위였던 이정은6는 중간 합계 2언더파 142타를 적어내면서 한국시각 오전 7시 현재 20위권을 달리고 있다. 전날보다 10계단 이상 상승한 위치다.
전반에는 7번홀(파5) 버디 하나를 골라냈고, 후반에는 11번홀(파4) 보기와 15번홀(파4) 버디를 바꾸었다.
이정은6의 2라운드 페어웨이 안착은 14개 중 8개, 그린 적중 18개 중 14개, 퍼트 수 31개를 써냈다.
첫날 1라운드에선 페어웨이와 그린 적중 각각 11개, 퍼트 28개를 기록했다. 둘째 날 아이언 샷감은 좋아졌으나, 퍼트가 아쉬운 하루였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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