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 LIV 골프 남아공 대회 2R 공동 19위…선두는 디섐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안병훈이 LIV 골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총상금 3천만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19위에 올랐다.
안병훈은 20일(현지시간)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인근 미드랜드의 더 클럽 앳 스테인시티(파71·7천557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7언더파 135타가 된 안병훈은 전날 공동 29위에서 공동 19위로 순위를 끌어 올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병훈의 남아공 대회 1라운드 경기 모습. [AFP=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1/yonhap/20260321065925083jktw.jpg)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안병훈이 LIV 골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총상금 3천만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19위에 올랐다.
안병훈은 20일(현지시간)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인근 미드랜드의 더 클럽 앳 스테인시티(파71·7천557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7언더파 135타가 된 안병훈은 전날 공동 29위에서 공동 19위로 순위를 끌어 올렸다.
올해부터 LIV 골프에서 뛰는 안병훈은 2월 시즌 개막전 사우디아라비아 대회 공동 9위 이후 시즌 두 번째 '톱10' 성적을 노린다.
지난주 싱가포르 대회에서 우승한 브라이슨 디섐보(미국)가 14언더파 128타로 단독 선두에 나섰다.
다비드 푸이그(스페인)와 홈 코스의 브랜던 그레이스(남아공)가 2타 차 공동 2위다.
욘 람(스페인)이 11언더파 131타, 공동 4위로 대회 반환점을 돌았다.
송영한이 6언더파 136타로 공동 27위, 이태훈(캐나다)은 3언더파 139타로 공동 41위를 각각 기록했다.
emailid@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20㎏모터 묶인채 발견된 시신…28년전 '폐수탱크 살인' 미궁으로 | 연합뉴스
- '델타 포스'·'대특명' 할리우드 액션 스타 척 노리스 별세(종합) | 연합뉴스
- 아파트 현관에서 뒤엉켜 싸운 70대 남녀…여자만 유죄 왜? | 연합뉴스
- SBS '그알', '李 조폭 연루설'에 "근거없는 의혹 제기 사과" | 연합뉴스
- 트럼프 얼굴 새긴 금화 승인…'미국, 민주국가 맞나' 논란 확산 | 연합뉴스
- '남양주 스토킹 살해범' 김훈 "관계 회복 위해 접근" 진술 | 연합뉴스
- "친모가 세살 딸 목졸라 질식사" 공범 진술…경찰, 진위 확인중 | 연합뉴스
- 金총리, 유시민에 "유명세 즐기는 강남 지식인" 언급했다 사과 | 연합뉴스
- 기장 살인 피의자, 사이코패스 기준 미달…'피해망상'에 무게(종합) | 연합뉴스
- "쯔양 '먹토' 봤다" 허위사실 제보 혐의 대학동창 약식기소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