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라이즈 공연 관람→ 앤톤 비주얼에 부러움 "父 윤상 잘생겨서" [RE: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보이 그룹 라이즈 콘서트에 간 박명수가 '브리즈(팬덤 명)'가 돼 멤버들의 공연을 함께 즐겼다.
영상에선 박명수가 라이즈(쇼타로, 은석, 성찬, 원빈, 소희, 앤톤)의 서울 콘서트를 찾은 모습이 담겼다.
이어 레전드 뮤지션 윤상의 아들이자 라이즈 막내인 앤톤의 비주얼에 공연장 내에 환호성이 터지자 박명수는 "잘생겼네, 잘생겼어"라고 부러워했다.
공연이 마무리 되는 상황에선 팬들의 마음을 대변하듯 "가지 마!"를 외치던 박명수는 공연이 끝난 후 라이즈 멤버들과 만났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보이 그룹 라이즈 콘서트에 간 박명수가 ‘브리즈(팬덤 명)’가 돼 멤버들의 공연을 함께 즐겼다.
20일 온라인 채널 ‘할명수’에선 ‘나 48시간 전까지 아프리카에 있었는데 라이즈 콘서트장이라고? 여기 꿈 속 아니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박명수가 라이즈(쇼타로, 은석, 성찬, 원빈, 소희, 앤톤)의 서울 콘서트를 찾은 모습이 담겼다. 그는 멤버들의 사진을 보고 이름을 정확히 맞히는 모습으로 라이즈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라이즈의 무대를 보던 박명수는 “진짜 멋있다”라며 입덕한 반응을 보였다. 쇼타로의 한국 콘서트 소감을 듣던 박명수는 “쇼타로가 말을 제일 잘한다”라고 기특한 마음을 드러냈고 팬들을 향한 성찬의 인사에는 “잘생겼다”라며 박수를 보냈다.
이어 레전드 뮤지션 윤상의 아들이자 라이즈 막내인 앤톤의 비주얼에 공연장 내에 환호성이 터지자 박명수는 “잘생겼네, 잘생겼어”라고 부러워했다. 그러면서 “우리 아버지는 못생겼는데 앤톤 아버지는 잘생겼잖아”라고 능청스럽게 셀프 디스하며 윤상에서 앤톤으로 이어지는 우월한 외모 DNA를 언급하기도. 이어 “즐길 준비 됐나?”라며 팬들의 응원을 끌어내는 원빈의 멘트에는 “됐다 아이가”라고 사투리로 화답했다. 콘서트를 즐기는 와중에 딸 민서에게 라이즈 사진을 전송하거나 ‘겟어기타’ ‘붐붐베이스’ 노래에 춤을 따라 추며 흥을 폭발시키기도.



공연이 마무리 되는 상황에선 팬들의 마음을 대변하듯 “가지 마!”를 외치던 박명수는 공연이 끝난 후 라이즈 멤버들과 만났다. 이에 ‘무도 키즈’ 성찬은 끝까지 자리를 지킨 박명수에 대해 “원래 명수 선배님이면 미리 퇴근하셨을 텐데”라고 웃었고 박명수는 ‘붐붐베이스’와 '겟어기타‘에 맞춰 춤까지 췄다며 공연을 함께 즐겼음을 강조했다. 이어 아직 남은 공연에 파이팅 하라고 응원하며 훈훈한 만남을 마무리했다.
한편, 라이즈는 지난해 7월부터 아시아와 북미 등 세계 21개 지역에서 월드투어를 가졌으며 지난 3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 동안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월드투어 피날레 콘서트 '라이징 라우드'(RIIZING LOUD)를 개최, 일취월장한 실력과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라이즈는 이번 투어로 42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대세 아이돌의 입지를 다졌다.
하수나 기자/ 사진 = '할명수' 영상 캡처, TV리포트 DB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최고 시청률 27%→오스카 수상' 배우 출격…SBS 대작 계보 잇는 韓 드라마
- 파격 연출→시청률 '2.8%' 하락세…감각적 비주얼로 반전 노리는 韓 드라마
- '시즌 4'도 초대박…시청률 6.6%로 동시간대 1위한 한국 예능
- '배우 가족 음주 논란→시청률 곤두박질'…의미심장 엔딩으로 반등 노리는 韓 드라마
- 이런 공포는 없었다…섬뜩한 이미지로 전 세계 충격에 빠뜨린 '호러 영화'
- 시청자 제대로 홀렸다…시청률 11.3%로 안방극장 장악한 한국 드라마
- '믿보배' 내세워 단 2회 만에 최고 시청률 5%→ 동시간대 '1위' 석권한 韓 드라마
- '한일전→결방' 아쉽다…최고 시청률 4.5%로 기대감 증폭시킨 한국 작품
- 차세대 톱스타 등판…방영 전부터 화제 휩쓸고 있는 韓 드라마
- 개봉 전부터 실검 '1위'…화제의 소설 잘 이식해 난리 났다는 '한국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