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방탄소년단) 드론쇼, 서울 밤하늘 수놓았다…2천 개 '소우주' 장관

김도형 기자 2026. 3. 20.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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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드론쇼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뚝섬 한강공원에서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 기념 드론 라이트쇼가 진행됐다.

약 2,000개의 드론이 BTS 신곡에 맞춰 다양한 형상을 만들었다. 신곡 '아리랑' 음악에 맞춰 태극기, 한글 '아리랑'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7멤버의 얼굴을 하나하나 만들어내 환호를 끌어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 아리랑'을 개최한다.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신보를 발매하는 것을 기념해 여는 무료 공연이다.

그 가운데 RM은 부상으로 무대 위에서 움직임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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