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0라운드 이상 뛴' 김효주, LPGA 커리어 처음 '버디-이글' 마무리 [파운더스컵]

강명주 기자 2026. 3. 20.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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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 하이츠 골프&컨트리클럽(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달러)이 펼쳐지고 있다.

김효주는 1라운드 후반 17번홀(파3)과 18번홀(파5)에서 버디와 이글을 차례로 써냈다.

LPGA에 따르면, 김효주가 LPGA 투어 커리어(750라운드 이상)에서 '버디-이글' 또는 '이글-버디'로 마무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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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에 출전한 김효주 프로가 1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LPGA_Getty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생생포토] 20일(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 하이츠 골프&컨트리클럽(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달러)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김효주 프로가 대회 첫날 1라운드 15번홀에서 티샷을 하는 모습이다.



 



김효주는 1라운드 후반 17번홀(파3)과 18번홀(파5)에서 버디와 이글을 차례로 써냈다.



 



LPGA에 따르면, 김효주가 LPGA 투어 커리어(750라운드 이상)에서 '버디-이글' 또는 '이글-버디'로 마무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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