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카리나, 컴백 앞두고 안대 투혼…팬들 걱정에 "괜찮습니다" [RE:스타]

김진수 2026. 3. 20.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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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안대를 착용한 근황을 공개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

다음날인 20일, 카리나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괜찮습니다"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화보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우려를 잠재웠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특유의 시크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뽐내며 안대를 착용한 상태에서도 독보적인 비주얼을 과시했다.

카리나는 2020년 데뷔한 에스파의 리더이자 메인 댄서로, 강렬한 퍼포먼스와 비현실적인 미모로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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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안대를 착용한 근황을 공개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

카리나는 19일 열린 나이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유니폼 공개 이벤트 ‘발톱의 역습’에 참석했다. 그는 다래끼로 인해 짙은 검은색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등장해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다음날인 20일, 카리나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괜찮습니다”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화보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우려를 잠재웠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특유의 시크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뽐내며 안대를 착용한 상태에서도 독보적인 비주얼을 과시했다.

스타일링 역시 눈길을 끌었다. 타이트한 브라운 상의에 와이드 카고 데님 팬츠를 매치해 힙한 무드를 완성했고, 안대마저 하나의 패션 아이템처럼 소화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했다. 특히 안대를 착용한 상황에서도 밝은 미소와 장난기 어린 포즈를 선보이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입증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안대도 스타일로 만든다” “귀여움 그 자체” “안대까지 사고 싶어진다” 등 뜨거운 반응을 남겼다.

카리나는 2020년 데뷔한 에스파의 리더이자 메인 댄서로, 강렬한 퍼포먼스와 비현실적인 미모로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에스파는 독보적인 콘셉트와 음악 색깔을 보여주며 ‘Next Level’, ‘Savage’, ‘Drama’ 등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특히 2024년 카리나는 솔로곡 'UP'을 발매해 솔로 활동에도 나서며 한층 확장된 음악적 역량과 무대 장악력을 보였다. 에스파는 두 번째 월드 투어와 새 앨범 준비를 병행하며 오는 5월 9개월만의 컴백을 앞두고 있다.

김진수 기자 / 사진 = 카리나, 에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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