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빈집 15채 철거 추진…3년 공공용지 사용
김영준 2026. 3. 20. 22:15
[KBS 춘천]원주시가 올해 말까지 붕괴 등 안전사고 우려가 큰 빈집을 철거합니다.
대상은 1년 이상 방치된 빈집 15채입니다.
이를 위해 철거비 등 1억 6천만 원을 투입합니다.
빈집 철거로 생긴 공터는 3년 동안 공공용지로 무상 사용됩니다 철거 신청은 빈집 소유자가 다음 달(4월) 10일까지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됩니다.
김영준 기자 (yjkim1@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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