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의회, 통합시장 후보들에 서남권 공약 촉구

문연철 2026. 3. 20.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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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의회가 오늘 광주·전남 통합시장 
후보자들에게 서남권 핵심 현안을 담은 
구체적인 공약을 제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시의회는 8대 핵심 과제로
국립의대 목포 설립, 통합특별시 주청사의 
무안 설치 확정, 목포·무안·신안 통합 지원 
로드맵 마련, 해상풍력 중심의 신재생에너지 
개발과 RE100 국가산단 조성,
무안국제공항 활성화와 항공기자재 산업 
육성 등을 제안했습니다.

이어 광주·전남 통합은 지역 균형발전과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중대한 과제라며,
후보자들의 공약이 선언적 수준에 
그치고 있다며 실질적인 실행 방안 제시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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