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고속도로 터널 안 추돌 사고로 큰 불‥어린이 등 6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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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2시 반쯤 일본 미에 현 가메야마시 신메이신고속도로 터널 안에서 대형 트럭이 승용차 2대와 트레일러를 추돌했습니다.
추돌 충격으로 불이 나면서 승용차 1대에 함께 타고 있던 5명과 또 다른 승용차 운전자 1명 등 모두 6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NHK는 "약 1km 앞에서 진행 중이던 공사 영향으로 정체 중이었으며, 추돌을 당한 차량 3대는 출구 부근에서 속도를 줄인 상태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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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imbc/20260320204935024tpqi.jpg)
오늘 새벽 2시 반쯤 일본 미에 현 가메야마시 신메이신고속도로 터널 안에서 대형 트럭이 승용차 2대와 트레일러를 추돌했습니다.
추돌 충격으로 불이 나면서 승용차 1대에 함께 타고 있던 5명과 또 다른 승용차 운전자 1명 등 모두 6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신체 크기로 미루어 사망자 중 어린이가 포함돼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NHK는 "약 1km 앞에서 진행 중이던 공사 영향으로 정체 중이었으며, 추돌을 당한 차량 3대는 출구 부근에서 속도를 줄인 상태였다"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50대 여성 트럭운전자를 과실운전치사 혐의로 체포했습니다.
신지영 기자(shinji@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09146_369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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