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전 공장 화재 14명 대부분 신원 파악 완료

윤소리 기자 2026. 3. 20.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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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득우 대전 대덕소방서장이 20일 대덕구 문평동 한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 앞에서 브리핑하고 있다.사진=오민지 기자 

[충청투데이 윤소리 기자] 이날 오후 8시 40분경 진행된 3차 브리핑에 따르면 대전 공장 화재로 발생한 55명 부상자 가운데 중상자 24명과 경사장 11명 등 35명은 인근 병원으로 분산 이송됐다.

나미지 경상자 20명은 현장 조치 후 귀가했다.

연락 두절 상태인 14명에 대해서는 잔불이 남아 있어 구조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윤소리 기자 tto2504@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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