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톡톡] 나경원 "이름 부르지 마!" vs 서영교 "그럼 너경원이라 하냐!"
2026. 3. 20. 20:36
【 질문 3 】 정치톡톡, 마지막 키워드 보겠습니다. "너경원(?)"이라고 돼있는데, 나경원 의원의 오타입니까? 뭡니까?
【 기자 】 오늘 국회에선 정치검찰 조작기소 국정조사특위 회의가 열렸는데요.
민주당의 일방 진행에 반발한 국민의힘이 항의하자, 이런 장면이 펼쳐집니다. 현장 영상 보시죠.
▶ 나경원 / 국민의힘 의원 - "야당 들어오지도 않았는데 민주당 마음대로"
▶ 민주당 의원들 - "윤석열이 똥 싸지른 거 아직도 보호하고 있냐! 나경원 의원 그런 말씀 하시려면 나가세요!"
▶ 나경원 / 국민의힘 의원 - "이름 함부로 부르지 마요!"
▶ 서영교 / 민주당 의원 - "그러면 뭐라고 불러요? 너경원(?)이라고 불러요? ㅎㅎㅎ"
첫날부터 파행, 또 파행이었습니다.
【 앵커 】 오늘도 정태진 기자와 함께했습니다.
[ 정태진 기자 jtj@mbn.co.kr ]
영상구성 : 한남선 이주호 그래픽 디자인 : 김수빈 PD : 양재영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MB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대전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 화재…이 시각 현장
- 나경원 ″이름 부르지 마요″…서영교 ″그럼 너경원?″
- 여직원 몰래 '커플사진' 합성한 구청 간부…프로필에 내걸기까지
- '호르무즈 봉쇄' 뚫은 마지막 유조선 도착…눈 뜨고 비축유 뺏긴 석유공사
- '성추행 혐의' 장경태, 징계 논의되자 탈당…″윤리심판원에 중징계 요구″
- ″기득권에 복수한 것″…'택배기사 위장' 범행 치밀
- 민주당, 울산시장 후보에 김상욱 확정…경선서 과반 득표
- BTS 공연 D-1, 세계가 광화문으로…광화문 일대는 '진공 상태'
- 고속도로에 와이어 '와르르'…운전자 혼자 수습하다 참변
- ″이대로 1등″ 순간 직원이 '길막'…중국 마라톤 황당 해프닝 [포크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