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경, 유부남 정찬과 포옹한 모습 들켰다…子 윤선우 충격 ('첫번째남자')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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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우가 오현경, 정찬이 포옹한 모습을 목격했다.
20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에서는 오장미(함은정 분)가 위기를 벗어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채화영(오현경)은 오장미가 마서린(함은정)이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 강준호(박건일)에게 들려주고 싶단 핑계로 바이올린 연주를 해보라고 했다.
채화영은 "예전처럼 연주해 봐"라고 압박했고, 오장미는 마서린이 자주 연주하던 곡을 연주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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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윤선우가 오현경, 정찬이 포옹한 모습을 목격했다.
20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에서는 오장미(함은정 분)가 위기를 벗어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채화영(오현경)은 오장미가 마서린(함은정)이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 강준호(박건일)에게 들려주고 싶단 핑계로 바이올린 연주를 해보라고 했다. 채화영은 "예전처럼 연주해 봐"라고 압박했고, 오장미는 마서린이 자주 연주하던 곡을 연주하기 시작했다. 이를 본 채화영은 마서린이 틀림없다고 생각했다.
이는 모두 양금순(안주암)의 도움으로 가능한 일이었다. 앞서 양금순은 마서린이 바이올린 켜는 영상을 보여주며 기본적인 자세만 연습해 두라고 했다. 그러면 자신이 서린이가 연주했던 음원을 틀어주겠다고.



오장미의 연주를 본 강준호는 "마음을 울리는 연주였다"라며 오장미에게 반했다. 그러던 중 강준호는 양금순이 깬 잔을 만지다 손을 베었고, 채화영은 펄쩍 뛰며 바로 양금순의 뺨을 때렸다. 극도로 흥분한 채화영의 모습에 당황한 세 사람. 귀가한 마 회장은 "대체 강 본부장이 왜 여기 와 있냐"라며 못마땅해했다.
강준호는 자신을 치료해 주는 오장미에게 "이렇게 따뜻하고 다정한 사람인 줄 몰랐다. 그동안 냉정하게 굴었던 거 사과한다"라며 반성하고 있다고 했지만, 오장미는 "너무 좋게만 보지 말아라"라고 밝혔다. 강준호가 "저와 결혼할 생각이 없는 거냐. 정말 낯설다"라고 하자 오장미는 "우상이고 선망의 대상이었는데"라고 당황했다.
그런 가운데 강백호(윤선우)는 한영자(최지연)가 집에 진홍주(김민설)를 데려온 걸 보고는 "늦은 밤에 남의 집에 오는 건 실례 아니냐"라고 쏘아붙였다. 진홍주는 "제가 생각이 짧았다"라며 바로 일어났지만, 강백호에게 데려다 달라고 했다.



어쩔 수 없이 진홍주를 데려다주기로 한 강백호. 진홍주가 자꾸 팔짱을 끼려 하자 강백호는 "중심 좀 잡아라"라며 손을 뿌리쳤다. 진홍주는 마 회장(이효정) 집 분위기를 말하며 "제가 드림을 이어받게 생겼으니 분위기가 안 좋다"라며 김칫국을 마셨다.
진홍주를 데려다주다 강준호, 오장미와 마주친 강백호. 강준호가 오장미에게 다정하게 대했고, 이를 본 강백호는 오장미에게 전화로 "우리 형이 장미 씨 보는 눈길이 심상치 않아서 불안하다"라고 토로했다. 오장미는 "사랑한다"라며 안심시켜 주었고, 두 사람은 사랑을 속삭이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이후 강백호는 아버지인 강남봉(정찬)이 채화영을 끌어안고 있는 장면을 목격, 충격을 받았다.
남금주 기자 / 사진=MBC '첫 번째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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