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욱 민주당 울산시장 후보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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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로 김상욱 민주당 의원이 확정됐다.
소병훈 민주당 선거관리위원장은 20일 민주당 당사에서 울산시장 후보 본경선 결과를 발표하며 "기호 1번 김상욱 후보가 울산시장 후보자로 선출됐다"고 발표했다.
앞서 울산시장 후보 본경선에는 김상욱 의원, 이선호 전 청와대 자치발전비서관, 안재현 노무현재단 울산상임대표 등 3명이 참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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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로 김상욱 민주당 의원이 확정됐다.
소병훈 민주당 선거관리위원장은 20일 민주당 당사에서 울산시장 후보 본경선 결과를 발표하며 “기호 1번 김상욱 후보가 울산시장 후보자로 선출됐다”고 발표했다. 소 위원장은 “최고 득표자인 김 후보가 과반을 득표했으므로 결선 투표 없이 최종 후보자가 됐다”고 했다. 앞서 울산시장 후보 본경선에는 김상욱 의원, 이선호 전 청와대 자치발전비서관, 안재현 노무현재단 울산상임대표 등 3명이 참여한 바 있다.
지난 22대 총선에서 울산 남갑에서 국민의힘 소속으로 당선된 김 의원은 2024년 12·3 비상계엄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에 찬성하며 표결에 참여했다. 그는 “국회의원은 헌법 기관으로서 표결에 참여하는 것이 의무”라고 말했다. 이후 국민의 힘을 탈당해 민주당에 입당했다.
고한솔 기자 sol@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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