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투자증권, 주총서 보통주 240원 배당 결의

신윤재 기자(shishis111@mk.co.kr) 2026. 3. 20.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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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은 20일 제46기 정기주주총회에서 보통주 240원 현금배당과 사외이사 선임을 결정했다.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상정된 안건 모두가 원안대로 통과됐다.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240원의 현금배당을 확정하며 전년(150원) 대비 60% 증액했다.

한편 주주총회 이후 열린 이사회에서는 황준호 사장이 대표이사로 재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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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 대비 60% 상향, 배당성향 41%
한종복, 문종국 신규 사외이사 선임
다올투자증권은 20일 제46기 정기주주총회에서 보통주 240원 현금배당과 사외이사 선임을 결정했다.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상정된 안건 모두가 원안대로 통과됐다.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240원의 현금배당을 확정하며 전년(150원) 대비 60% 증액했다. 배당금 규모는 1종∙2종 종류주식 포함 168억원이다. 배당성향은 41%로 정부의 고배당기업 요건을 충족했다.

신규 사외이사로는 한종복 전 라움자산운용 대표이사와 문종국 미국 변호사가 선임됐다.

이밖에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보수한도 승인 등의 안건도 가결됐다.

한편 주주총회 이후 열린 이사회에서는 황준호 사장이 대표이사로 재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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