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대촌농협, 농촌인력중개센터 발대식 개최
장재혁 기자 2026. 3. 20.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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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촌농협은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인력중개센터 지원 사업에 선정돼 2018년부터 올해까지 9년째 인력중개 사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해 기준 7개 영농작업반에서 72명이 일손을 지원한다.
발대식에선 농촌인력중개센터의 설립취지와 운영계획 보고 등이 진행됐다.
이환형 조합장은 "농촌인력중개센터의 체계적인 시스템을 통해 농촌의 일손부족 문제를 적극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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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부터 9년째 운영

광주광역시 대촌농협(조합장 이환형)은 최근 본점에서 농촌인력중개센터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사진).
대촌농협은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인력중개센터 지원 사업에 선정돼 2018년부터 올해까지 9년째 인력중개 사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해 기준 7개 영농작업반에서 72명이 일손을 지원한다.
발대식에선 농촌인력중개센터의 설립취지와 운영계획 보고 등이 진행됐다.
이환형 조합장은 “농촌인력중개센터의 체계적인 시스템을 통해 농촌의 일손부족 문제를 적극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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