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 "긴장 되면 리허설 한다고 생각...집중할 땐 독서+뜨개질"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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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가영이 긴장이 될 때는 리허설을 한다고 생각한다며 자신만의 마인드 컨트롤 꿀팁을 공개했다.
"긴장을 풀 때 배우님만의 방법이 있나?"라는 질문에 문가영은 "처음 말하는 것 같은데 긴장하는 순간이 있으면 리허설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면 훨씬 (마음이) 괜찮아진다. 왜냐하면 '테이크 한 번 더 가면 돼'라는 마인드가 어떠한 긴장을 푸는 데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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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문가영이 긴장이 될 때는 리허설을 한다고 생각한다며 자신만의 마인드 컨트롤 꿀팁을 공개했다.
21일 하퍼스바자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선 배우 문가영이 고민 상담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졸업을 앞두고 있는데 하고 싶은 일을 직업으로 삼아도 될지, 확실하지 않은 길이라도 도전해 보는 게 좋을까요?”라는 고민에 문가영은 도전을 응원하며 “그게 뜻대로 되지 않더라도 저는 항상 긍정의 합리화를 한다. 뭐가 잘 되지 않더라도 ‘다 나를 위해서 벌어지는 일이다’라고 합리화를 한다. 어떻게 확실한 길만 걷겠나. 그럼 재미없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마음이 흐트러질 때 마음을 다잡는 마인드 컨트롤 방법이 있을까요?”라는 질문에는 “나는 나를 잘 다룬다는 자부심처럼 내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 3분, 내가 정말 좋아하는 디저트 하나, 이런 걸로 나를 좀 조련시킨다는 생각으로 (나 스스로가) 나를 다루는 방법을 잘 알면 마인드 컨트롤 할 수 있는 방법은 되게 쉬운 것 같다”라고 대답했다.
“긴장을 풀 때 배우님만의 방법이 있나?”라는 질문에 문가영은 “처음 말하는 것 같은데 긴장하는 순간이 있으면 리허설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면 훨씬 (마음이) 괜찮아진다. 왜냐하면 ‘테이크 한 번 더 가면 돼’라는 마인드가 어떠한 긴장을 푸는 데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SNS를 보다 보면 비교하게 된다. 흔들리지 않으려면 어떤 마음을 가지면 좋을까요?”라는 고민에는 “SNS를 멀리해야 한다. SNS를 끊으면 좋은 일이 많다. 흔들리지 않으려면 뭔가에 집중하는 게 좋다”라며 자신의 경우에는 뜨개질과 독서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무 생각 안 하고 조용히 집중하는 것들이 사실 다 도움이 된다. 흔들린다면 조용하게 있어보기(를 추천한다). 저는 러닝 할 때 노래 안 듣기를 하고 있다. 원래 무조건 노래 들으면서 러닝을 했는데 그냥 뭔가 ‘나에게 집중을 해보자’ 했다. 정말 힘들고 저도 아직 안 되는데 그냥 이런저런 실험을 해보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하퍼스바자 코리아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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