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청 김택민·이예찬·김령연, 협회장배 종별복싱 金…수원시청 신해광도 ‘금빛 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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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청의 김택민과 이예찬이 2026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종별복싱대회 남자일반부서 나란히 정상에 올랐다.
김택민은 20일 충남 청양군민체육관에서 폐막한 대회 남일반부 85㎏급 결승서 선현욱(화순군청)에 1라운드 ABD(수건 기권)승을 거두고 시상대 맨위에 올랐다.
이예찬은 남일반부 60㎏급 결승서 강정민(광주시청)을 4-1 판정으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신해광(수원시청)은 남일반부 50㎏급서 김운식(서울시청)에 기권승을 거두고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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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민은 20일 충남 청양군민체육관에서 폐막한 대회 남일반부 85㎏급 결승서 선현욱(화순군청)에 1라운드 ABD(수건 기권)승을 거두고 시상대 맨위에 올랐다.
2023년 대회부터 챔피언 자리를 지킨 김택민은 이로써 4연패를 달성했다.
이예찬은 남일반부 60㎏급 결승서 강정민(광주시청)을 4-1 판정으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성남시청은 또 김령연이 여일반부 54㎏급 결승서 이서연(우석대)을 5-0으로 꺾고 우승함으써 금메달 3개를 수확했다.

이밖에 김병욱(김포시청)도 남일반부 75㎏급서 우승했다.
한편, 김택민·이예찬의 우승을 비롯해 남일반부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전원입상한 성남시청은 서울시청(금 2·은 1·동 1개, 게임 수 우세)에 이어 종합준우승을 차지했다.
이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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