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유비케어, 'GC메디아이'로 새 출발…"AI 전환 본격화"

서지은 기자 2026. 3. 20. 17:4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녹십자그룹 계열사 유비케어가 'GC메디아이'로 사명을 바꾸고, AI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유비케어는 엔비디아의 AI 기술을 접목한 전자의무기록(EMR) 프로그램 '의사랑 AI'를 최초 공개했습니다. 올해 6월 본격 출시합니다.

의사랑 프로그램은 AI 도입으로 환자 정보를 관리하는 수준을 넘어, 진료 지원과 환자 데이터 분석까지 가능합니다.

[김진태 / 유비케어 대표 : (2028년쯤 되면) 개별적으로 의사 선생님이 접촉한 것이 아니라 저희가 만든 오퍼레이팅 시스템(운영체계)에 의해서 제품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습을 보게 될 것입니다.]

서지은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