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시각장애인과 함께 하는 어울림 마라톤 대회'⋯추가 접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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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마라톤 대회'가 추가 접수를 진행한다.
20일 서울시각장애인스포츠연맹 등에 따르면 오는 6월 13일 상암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열리는 '제 12회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마라톤' 대회가 접수 기간을 늘려 추가 신청자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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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제12회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마라톤 대회'가 추가 접수를 진행한다.
20일 서울시각장애인스포츠연맹 등에 따르면 오는 6월 13일 상암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열리는 '제 12회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마라톤' 대회가 접수 기간을 늘려 추가 신청자를 받는다.
!['제12회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마라톤 대회' 포스터. [사진=서울시각장애인스포츠연맹]](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0/inews24/20260320164638559xzmh.jpg)
이번 대회에는 데상트코리아의 산하 브랜드인 르꼬끄스포르티브에서 참가자들에게 기념 티셔츠를 제공하며 이외에도 서울시, 대한장애인체육회, 동아오츠카, 본도시락 등의 후원사들이 함께해 풍성한 러닝 축제를 계획하고 있다.
특히, 어울림 마라톤 대회 홍보대사로서 평소 시각장애 사회공헌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온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최수영이 적극적으로 홍보 및 참여할 예정이다.
추가 접수는 어울림마라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시각장애인 및 가이드러너는 물론 개인 참여도 가능하다.
대회수익금은 시각장애인스포츠연맹과 서울시각장애인들의 복지 및 체육활동 등에 사용된다.
조형석 서울시각장애인스포츠연맹 회장은 "매년 진행하고 있는 어울림 마라톤은 경쟁을 넘어 서로가 함께 호흡하고 이해하며, 응원하는 화합의 장이 되어 참가하는 많은 분들이 도전의 가치를 함께 나누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동현 기자(rlaehd3657@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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