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인형 어미 찾던 왕따 원숭이 '펀치', 이젠 여친과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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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미에게 버려진 후 무리와 어울리지 못하고 봉제 인형에 의지하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샀던 수컷 새끼 원숭이가 있었죠.
동물원에 따르면 펀치는 여전히 인형에 의지하지만, 점차 무리에 적응해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미가 외면해 펀치는 사육사들에 의해 인공 포육 됐습니다.
사육사들이 선물한 이케아의 오랑우탄 봉제 인형에 종일 의지하는 펀치의 모습은 안타까움을 자아내면서 화제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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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어미에게 버려진 후 무리와 어울리지 못하고 봉제 인형에 의지하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샀던 수컷 새끼 원숭이가 있었죠.
일본 지바현 이치카와 시립동물원에서 사는 '펀치'입니다.
최근 '달라진 펀치'가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가장 큰 변화는 또래 암컷 원숭이 '모모짱'과 즐겁게 노는 모습입니다. 서로 껴안거나, 뛰어다니는 모습이 관람객들에게 포착돼 SNS에 게재되고 있습니다.
동물원에 따르면 펀치는 여전히 인형에 의지하지만, 점차 무리에 적응해 가고 있습니다.
지난해 7월 약 500g의 몸무게로 태어난 펀치. 그러나 어미가 외면해 펀치는 사육사들에 의해 인공 포육 됐습니다.
사육사들이 선물한 이케아의 오랑우탄 봉제 인형에 종일 의지하는 펀치의 모습은 안타까움을 자아내면서 화제가 됐습니다.
제작: 김화영 김별아
영상: 페이스북 市川市役所·X @magicalnature5·@Vinod_r108·@solcugazete60·@YuzanMetal @investorMM·@ichikawa_zoo·@rosarinn·@VictorKvert2008·@varshaparmar06·@KaoriYuzukkey @YZfinance·@picotomame·@chuzaiina·@kasumimi27·@SbbFFBE2sVWOBj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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