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소속사 없는 고충에 소신 발언‥동료 연예인들에 “의상 주는 대로 입어”

서유나 2026. 3. 20.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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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효민이 셀프 업무 고충을 드러냈다.

효민은 3월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우여곡절 끝에 청두 출발!"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손에 선풍기를 든 효민의 모습에서 그녀가 의상 픽업 과정에서 얼마나 진땀을 흘렸는지를 알 수 있다.

효민의 남편은 10살 연상으로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출신의 글로벌 사모펀드(PEF) 전무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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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티아라 효민이 셀프 업무 고충을 드러냈다.

효민은 3월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우여곡절 끝에 청두 출발!"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엔 출장을 떠나기 전 집에서 거울 셀카를 남기는 효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효민은 현재 소속사 없이 활동 중인 바, 큰 캐리어에 큼직한 가방까지 꼼꼼하게 챙긴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후 효민은 비행기에 탑승하기까지 힘들었던 과정도 에둘러 전했다. 그는 "공항에서 가까스로 의상 픽업 완료…세상 모든 스타일리스트분들을 존경합니다"라며 "그냥 주는 대로 입어"라고 덧붙였다. 손에 선풍기를 든 효민의 모습에서 그녀가 의상 픽업 과정에서 얼마나 진땀을 흘렸는지를 알 수 있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금융업계에 종사하는 비연예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효민의 남편은 10살 연상으로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출신의 글로벌 사모펀드(PEF) 전무로 알려졌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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