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자동차부품 제조공장 화재로 무너져 내리는 건물
강수환 2026. 3. 20.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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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1시 17분께 대전 대덕구 문평동 한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은 화재로 무너지는 공장 건물.
소방 당국은 신고 접수 9분 만에 대응 1단계, 14분 만에 대응 2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할 것을 우려해 오후 1시 53분을 기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
오후 3시 기준 약 40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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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20일 오후 1시 17분께 대전 대덕구 문평동 한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은 화재로 무너지는 공장 건물. 소방 당국은 신고 접수 9분 만에 대응 1단계, 14분 만에 대응 2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할 것을 우려해 오후 1시 53분을 기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 오후 3시 기준 약 40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2026.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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