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 논란' 슈, 충격적인 얼굴 상태…성한 곳 없는 근접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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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S.E.S. 출신 슈가 충격적인 얼굴 상태를 공개했다.
슈는 20일 자신의 SNS에 "이틀 전에 레이저 받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슈는 평소와는 달리 얼굴 전체에 붉은 기와 열감이 가득한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슈는 해당 사진에 대해 "첫 번째 사진은 레이저 받은 사진이고, 두 번째 사진은 시술 6시간 후, 세 번째 사진은 12시간 후"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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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S.E.S. 출신 슈가 충격적인 얼굴 상태를 공개했다.
슈는 20일 자신의 SNS에 "이틀 전에 레이저 받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슈는 평소와는 달리 얼굴 전체에 붉은 기와 열감이 가득한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슈는 해당 사진에 대해 "첫 번째 사진은 레이저 받은 사진이고, 두 번째 사진은 시술 6시간 후, 세 번째 사진은 12시간 후"라고 설명했다. 레이저 시술 직후 자극을 받아 붉게 달아오른 얼굴을 가감 없이 공개했던 셈이다.

이어 슈는 마지막으로 시술 다음 날 메이크업을 마친 모습을 공개하면서 "피부는 소중하니까 오랜만에 한 번에 여러 가지 받았다"고 설명했다.
슈는 시술 후 피부 진정 과정을 공유하며 "다음 날 화장도 잘 먹었다"고 덧붙였다.
슈는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해외에서 총 7억 원대 상습 도박을 한 혐의로 2019년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으며 이후 자숙 기간을 거쳤다. 다양한 방법으로 재개를 모색하던 슈는 지난해 건강식품 사업을 시작하며 사업가로로서 인생 2막을 열었다. 최근에는 SNS를 통해 화장품 CEO가 됐다는 근황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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