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g’ 성시경, 리즈 시절 소환한 직캠 화제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

이현경 기자 2026. 3. 20.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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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팬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성시경이 다이어트로 10kg 감량에 성공하며 한층 슬림해진 비주얼을 공개했다.

최근 한 팬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성시경의 직캠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지난 17일 진행된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포토타임 현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무대에 오른 성시경의 전신이 담겼다.

영상 속 성시경은 이전보다 한층 날렵해진 체형으로 등장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자연스러운 미소와 여유로운 분위기까지 더해지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역시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다” “살을 얼마나 뺀 거야” “성시경 보고 다이어트 결심했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성시경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다이어트 결과를 공유하기도 했다. 그는 “밤에 한 시간 걷고 뛰는 유산소는 쓰지도 않았다. 하루 3번씩 운동한 적도 있다”며 강도 높은 운동 루틴을 언급했다. 이어 “첫 달은 거의 계란, 고구마, 광어회, 영양제로 식단을 유지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처음 정상 체중에 들어왔다. 이제부터 잘 관리하면서 몸과 마음을 더 건강하게 가꾸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성시경이 진행을 맡은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은 오는 27일 금요일 밤 10시 KBS 2TV에서 첫 방송된다.

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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