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총리 "대전 대덕구 문평동 공장 화재, 인명구조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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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가 20일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행정안전부와 소방청은 가용 가능한 모든 장비와 인력을 동원하여 인명구조와 화재진압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긴급 지시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도 "소방청, 경찰청, 대전광역시, 대덕구 등 관련 기관은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인명구조와 화재 진압에 총력을 다하고, 경찰은 화재 현장 주변 통제에 만전을 기하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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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가 20일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행정안전부와 소방청은 가용 가능한 모든 장비와 인력을 동원하여 인명구조와 화재진압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긴급 지시했다.
김 총리는 이날 "대전광역시, 경찰청 등 관계기관은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통통제 및 주민대피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해달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소방청장은 현장 활동 중인 화재진압대원들의 안전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도 "소방청, 경찰청, 대전광역시, 대덕구 등 관련 기관은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인명구조와 화재 진압에 총력을 다하고, 경찰은 화재 현장 주변 통제에 만전을 기하라"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이 과정에서 소방대원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며 "경찰에서는 화재 현장 주변 통제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앞서,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1시 31분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이어 1시 33분 현장 통제단을 가동했다. 현재까지 장비 46대와 인원 115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 인명 및 재산 피해 규모는 확인 중이며, 추가 피해 여부도 조사하고 있다.
소방은 불을 완전히 진화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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