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RM, 리허설 중 발목 부상…컴백 공연 무대 움직임 최소화

현경아 2026. 3. 20.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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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리더 RM이 공연 리허설 도중 입은 발목 부상으로 21일 광화문 컴백 공연에서 움직임을 최소화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소속사는 의료진의 소견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부상 부위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에서 RM의 움직임을 최소화하기로 아티스트 본인과 함께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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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리더 RM이 공연 리허설 도중 입은 발목 부상으로 21일 광화문 컴백 공연에서 움직임을 최소화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오늘(20일) 공지를 통해 RM이 어제 공연 리허설 도중 발목을 다쳐 정밀 검사를 받은 결과, 인대 손상 및 염증 진단을 받아 최소 2주간 회복에 전념해야 한다는 의료진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소속사는 의료진의 소견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부상 부위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에서 RM의 움직임을 최소화하기로 아티스트 본인과 함께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RM은 무대에서의 안무 등 일부 퍼포먼스가 제한됩니다.

비록 퍼포먼스에 제한이 있지만, RM은 가능한 범위 내에서 무대에 참여해 관객과 호흡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TS는 내일 오후 8시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개최합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빅히트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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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경아 기자 (kaka@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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