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RM, 리허설 중 발목 부상…컴백 공연 무대 움직임 최소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BTS 리더 RM이 공연 리허설 도중 입은 발목 부상으로 21일 광화문 컴백 공연에서 움직임을 최소화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소속사는 의료진의 소견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부상 부위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에서 RM의 움직임을 최소화하기로 아티스트 본인과 함께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BTS 리더 RM이 공연 리허설 도중 입은 발목 부상으로 21일 광화문 컴백 공연에서 움직임을 최소화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오늘(20일) 공지를 통해 RM이 어제 공연 리허설 도중 발목을 다쳐 정밀 검사를 받은 결과, 인대 손상 및 염증 진단을 받아 최소 2주간 회복에 전념해야 한다는 의료진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소속사는 의료진의 소견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부상 부위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에서 RM의 움직임을 최소화하기로 아티스트 본인과 함께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RM은 무대에서의 안무 등 일부 퍼포먼스가 제한됩니다.
비록 퍼포먼스에 제한이 있지만, RM은 가능한 범위 내에서 무대에 참여해 관객과 호흡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TS는 내일 오후 8시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개최합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현경아 기자 (kaka@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핵폭탄’ 세금 카드 언제? [뉴스in뉴스]
- [단독] 경찰, “가해자가 실시간 위치 앱 보여줬다” 피해자 신고에도 조사 안 해
- 전쟁 중계하던 기자 바로 뒤쪽에서 ‘쾅’…불과 몇 미터 차이로 생존 [현장영상]
- 수사심의위 송치 의견에…‘성추행 의혹’ 장경태 탈당 선언
- [현장영상] 현실이 된 “같이 일 해 볼래요?”…로저스·염태영 쿠팡 체험 현장
- 풀려난 바로 그날 밤, 10대 중학생은 다시 거리로 나섰다
- “비트코인, 이제 증권 아니다”…돈 몰릴까? [잇슈 머니]
- ‘단종’ 장인이 묻힌 곳…‘서리풀지구’ 개발 리스크?
- 출근길 서울 올림픽대로에서 승용차 화재로 운전자 숨진 채 발견 [제보]
- BTS 신곡 ‘아리랑’ 오늘 공개…공연 하루 앞두고 광화문 ‘왕의 길’ 준비 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