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증권, 개인 대상 2분기 투자전략 오프라인 세미나 개최…"선착순 2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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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은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2·4분기 투자전략 오프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다음 달 3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서울 여의도 콘래드서울호텔 5층에서 진행된다.
LS증권 관계자는 "최근 글로벌 정치 변수와 지정학적 불확실성으로 인한 변동성 확대로 개인 투자자들이 투자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가 향후 개인 투자자들의 투자전략 수립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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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LS증권은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2·4분기 투자전략 오프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다음 달 3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서울 여의도 콘래드서울호텔 5층에서 진행된다.
세미나에서는 LS증권 리서치센터 애널리스트 등 임직원들이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신중호 리서치센터장이 최근 증시 상승세를 둘러싼 과열 및 버블 논란에 대해 강연하고, 정우성 연구원이 반도체 업종 투자전략에 대해 설명한다. 염승환 리테일사업부 이사는 대외 변수에도 지속되는 증시 상승 동력과 시장 전망에 대해 이야기한다.
세미나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착순 200명까지 참석할 수 있다.
LS증권 관계자는 “최근 글로벌 정치 변수와 지정학적 불확실성으로 인한 변동성 확대로 개인 투자자들이 투자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가 향후 개인 투자자들의 투자전략 수립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yimsh0214@fnnews.com 임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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