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문평동 화재 "중상 20명·경상 24명… 수색 작업 중"
유혜인 기자 2026. 3. 20.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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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1시 17분쯤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신고 접수 9분 만에 대응 1단계에 이어 14분 만에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
이어 오후 1시 53분 다수 인명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보고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
당국은 장비 70여대와 인력 240여 명을 투입, 진화 및 실종자 수색 작업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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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1시 17분쯤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신고 접수 9분 만에 대응 1단계에 이어 14분 만에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
이어 오후 1시 53분 다수 인명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보고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
인명 피해는 오후 3시 10분 기준 총 44명이다. 애초 중상자가 35명으로 알려졌으나, 20명으로 재분류됐다. 경상자는 24명이다.
당국은 장비 70여대와 인력 240여 명을 투입, 진화 및 실종자 수색 작업을 진행 중이다.
당국은 화재를 진압하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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