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우예린, 신곡 ‘기억의 실마리’ 발표 후 음악방송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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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우예린이 지난 11일 신곡 '기억의 실마리'를 발표하고 음악방송 활동을 이어간다.
우예린은 20일 KBS '뮤직뱅크' 무대 출연하고, 22일에는 SBS '인기가요' 무대에도 오를 예정이다.
청춘의 감정선을 주로 다뤄온 우예린은 지난 13일 '뮤직뱅크'에서 신곡 '기억의 실마리' 무대를 처음 공개했다.
신곡 발표 이후 우예린은 음악방송과 공연을 통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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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예린은 20일 KBS ‘뮤직뱅크’ 무대 출연하고, 22일에는 SBS ‘인기가요’ 무대에도 오를 예정이다.
청춘의 감정선을 주로 다뤄온 우예린은 지난 13일 ‘뮤직뱅크’에서 신곡 ‘기억의 실마리’ 무대를 처음 공개했다. 이번 곡은 기존 발표곡과 비교해 보컬 난이도가 높은 편으로, 음색과 발성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시도를 담았다.
‘기억의 실마리’는 밤과 낮이라는 서로 다른 시간대의 두 인물이 서로를 찾아 헤매지만, 결국 같은 시간에 공존할 수 없다는 설정을 바탕으로 한 곡이다. 기존 팝 발라드 스타일에서 벗어나 일본 팝(J-pop) 특유의 몽환적인 질감을 가미했으며, 허밍 멜로디를 중심으로 점진적으로 전개되는 구성을 취했다. 후반부에는 한 차례 등장하는 후렴을 통해 감정을 집중시키는 구조를 보인다.
신곡 발표 이후 우예린은 음악방송과 공연을 통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데뷔 이후 첫 LP ‘flower of the day & night’ 발매도 앞두고 있다.
지희수 기자 heesuj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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