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아덴, '레티놀+HPR 세라마이드 아이크림' 출시
강명연 2026. 3. 20. 14:12

[파이낸셜뉴스] 글로벌 뷰티 브랜드 엘리자베스아덴은 눈가 피부 재생에 특화된 '레티놀+HPR 세라마이드 래피드 스킨 리뉴잉 아이크림'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제품은 자극을 최소화하고 효능을 극대화한 고성능 레티놀(HPR·High-Performance Retinol)이 핵심 성분으로, 민감한 눈가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기존 레티놀 사용시 느껴지는 자극 없이도 안티에이징 효과를 제공한다. 바르는 즉시 눈가 잔주름·다크서클·부기 개선에 도움을 주고, 소비자의 98%는 사용 7일 후 눈가가 더욱 밝아 보인다고 응답했다.
이 제품에 포함된 고성능 레티놀(HPR)은 기존 레티놀보다 10배 강력한 효능으로 눈가의 잔주름과 주름을 매끄럽게 가꿔준다. 다크서클과 부기를 개선하고 눈가를 밝게 하는 나이아신아마이드,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 식물 유래 피토세라마이드를 더해 복합적인 개선을 제공한다. 진정 식물 성분은 눈가 피부를 편안하게 가라앉혀 주고 부기를 케어해 환하고 생기 있는 눈가로 만들어준다. 에어리스 용기는 제품 효능을 끝까지 안정적으로 유지해준다.
수잔 주커만 엘리자베스아덴 글로벌 마케팅 부사장은 "이 라인은 강력하면서도 순한 레티노이드 기술로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며 "소비자들의 스킨케어 경험을 향상시키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새로운 스킨케어 루틴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unsaid@fnnews.com 강명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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