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왜 거기서 나와? '762홈런' ML 전설 본즈, 정규시즌 개막전서 깜짝 데뷔→전 세계 야구팬 '시선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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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MLB) 홈런왕 배리 본즈가 2026 정규시즌 개막전을 함께한다.
미국 'SFGATE'에 따르면 본즈는 오는 25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리는 뉴욕 양키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2026 MLB 개막전을 방영하는 넷플릭스 중계팀에 합류했다.
넷플릭스의 이번 MLB 정규시즌 개막전을 독점 중계한다.
MLB 통산 최다 홈런(762개) 기록 보유자인 본즈는 샌프란시스코 구단의 전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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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메이저리그(MLB) 홈런왕 배리 본즈가 2026 정규시즌 개막전을 함께한다.
미국 'SFGATE'에 따르면 본즈는 오는 25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리는 뉴욕 양키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2026 MLB 개막전을 방영하는 넷플릭스 중계팀에 합류했다.
본즈는 진행자 엘 던컨, 그리고 전 MLB 거포 알버트 푸홀스와 앤서니 리조와 함께 경기 전·후로 진행되는 프로그램 '분석 데스크'에 출연한다.
넷플릭스의 이번 MLB 정규시즌 개막전을 독점 중계한다. 이는 MLB와 지난해 11월 체결한 3년 중계권 계약의 일환이다. 넷플릭스는 개막전 외에도 올스타전 홈런 더비, 오는 8월 아이오와주에서 열리는 '꿈의 구장' 경기 등을 독점 송출할 예정이다.
보도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배리 본즈와 관련한 특별 이벤트를 샌프란시스코 홈구장에서 준비 중이다. 그중 하나로 바다와 맞닿은 오라클파크의 지리적 특성을 활용해, 본즈의 2001년 단일 시즌 홈런 기록(73개)에 맞춰 73대의 빨간 카약을 마련하고, 이를 수요일 밤 구장 우측 외야에 위치한 '맥코비 만'에 띄울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MLB 통산 최다 홈런(762개) 기록 보유자인 본즈는 샌프란시스코 구단의 전설이다.
1993년부터 2007년까지 15시즌 동안 샌프란시스코에서 활약한 본즈는 통산 7차례 MVP 가운데 5차례를 샌프란시스코 소속으로 수상했으며, 개인 통산 홈런 762개 중 586개를 샌프란시스코 유니폼을 입고 기록했다.
본즈는 2007년 은퇴 이후 2016년 마이애미 말린스 타격 코치로 현장에 복귀한 바 있다. 방송 마이크를 잡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사진=넷플릭스 SNS,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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