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코너 빼앗아 대상' 선배 실명 폭로 "김빨대=김준호 별명" [이호선의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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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선의 사이다' MC 김지민이 남편인 선배 개그맨 김준호를 향한 폭로로 웃음을 안긴다.
이어 김지민은 "바로 김준호 씨입니다"라며 누구도 예상 못 한 당사자의 실명을 밝혀 MC 이호선을 박장대소하게 한다.
더욱이 이호선이 "뒤에서 얼마나 욕을 했을까"라고 공감하자, 김지민은 고개를 끄덕이며 "욕했다. (김준호) 별명이 '김빨대'다"고 쐐기를 박아 폭소를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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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SBS플러스 '이호선의 사이다' 측에 따르면 오는 21일 오전 방송되는 12회에서는 타인의 노력과 인생에 올라타 이득을 취하는 이른바 '빨대족' 이야기를 다룬다. 듣기만 해도 혈압 오르는 사연들이 쏟아지는 가운데, 김지민 역시 자신의 경험을 털어놓으며 공감한다.
이날 김지민은 과거 KBS 2TV 코미디 프로그램 '개그콘서트' 시절 겪은 충격적인 일화를 꺼내든다. 김지민은 "느낌 아니까"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킨 '뿜엔터테인먼트' 코너를 준비하는 시간, 뒤에 앉아있던 한 선배가 갑자기 의자를 돌리더니 자연스럽게 끼어들었다고 회상한다. 김지민은 "마치 처음부터 함께한 것처럼 끼더니 자기 것을 짜기 시작했다. 그 사람이 그해에 대상을 탔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김지민은 "바로 김준호 씨입니다"라며 누구도 예상 못 한 당사자의 실명을 밝혀 MC 이호선을 박장대소하게 한다. 더욱이 이호선이 "뒤에서 얼마나 욕을 했을까"라고 공감하자, 김지민은 고개를 끄덕이며 "욕했다. (김준호) 별명이 '김빨대'다"고 쐐기를 박아 폭소를 일으킨다.

제작진은 "이번 회차에서 김지민은 녹화 내내 웃고 분노하다가 결국 눈물을 보일 만큼 감정을 드러낸다"며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법한 현실적인 '빨대' 유형부터, 듣는 순간 말을 잃게 만드는 강도 높은 사연까지 공개되는 이번 회차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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