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 Now]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 신규 큐레이터에 박효신·코쿤 영입 등

신진주 기자 2026. 3. 20.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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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는 공연장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의 신규 큐레이터로 박효신과 코드 쿤스트를 영입했다고 20일 밝혔다.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는 현대카드의 독자적인 시각에 큐레이터들의 관점을 더해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공연장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다양한 아티스트와 관객을 연결하며 공연 문화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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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현대카드]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 신규 큐레이터에 박효신·코드 쿤스트 영입

현대카드는 공연장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의 신규 큐레이터로 박효신과 코드 쿤스트를 영입했다고 20일 밝혔다.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는 현대카드의 독자적인 시각에 큐레이터들의 관점을 더해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공연장이다. 현재 유희열, 김수로, 장기하, 손민수, 박재범, 웨이브투어스 등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이 큐레이터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에 합류한 박효신과 코드 쿤스트는 공연 장르의 스펙트럼을 넓히고 새로운 변화를 이끌 아티스트로 평가된다.

박효신은 '눈의 꽃', '야생화' 등 히트곡으로 사랑받아온 보컬리스트로, 뮤지컬 '모차르트!', '팬텀', '웃는 남자', '베토벤' 등 무대에서도 활약해왔다.

코드 쿤스트는 '쇼미더머니', '고등래퍼' 프로듀서로 참여하며 다수의 히트곡을 제작한 프로듀서로, 다양한 아티스트와 협업하며 음악적 영역을 확장해왔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다양한 아티스트와 관객을 연결하며 공연 문화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롯데카드, 티빙 정기구독 상품 '디지로카X티빙' 출시

롯데카드는 OTT 플랫폼 티빙과 제휴해 정기구독 상품 '디지로카X티빙'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디지로카X티빙은 롯데카드로 매월 정기 결제 시 티빙 이용 요금을 최대 20% 할인받을 수 있는 상품으로, 디지로카 앱에서 신청할 수 있다.

상품별 월 요금은 광고형 스탠다드 4400원, 스탠다드 1만1000원, 프리미엄 1만4000원이다.

양사는 출시를 기념해 광고형 스탠다드 상품을 첫 달 100원에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9월까지 진행한다.

롯데카드는 "OTT 구독이 일상화된 가운데, 편리하게 신청하고 매달 할인받을 수 있는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KB국민카드, 'KB Youth Club 체크카드' 발급 이벤트 실시

KB국민카드는 청년 고객을 대상으로 'KB Youth Club 체크카드' 발급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KB스타뱅킹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응모 후 카드를 발급한 고객에게 캐시백 5000원과 배달의민족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또 추첨을 통해 맥북프로, 아이패드, 에어팟, 모바일 상품권 등 경품도 제공한다.

KB국민카드에서 체크카드를 처음 발급한 고객은 4월 10일까지 3만원 이상 이용 시 3만원 캐시백 혜택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해당 카드는 만 18세부터 29세까지 이용 가능하며, 소비패턴에 따라 혜택 유형을 선택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됐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청년 고객이 자신의 소비패턴에 맞춰 혜택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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