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인 코리아’ 백시훈 인도 영화 주연 됐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6. 3. 20. 13: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백시훈이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인도 영화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주연으로 활약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인도 타밀나두 출신 소녀가 꿈을 찾아 한국을 방문하면서 겪는 성장과 자아 발견의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백시훈은 인도 배우 프리양카 아룰 모한과 호흡을 맞췄다.

연출은 인도 감독 라 카르틱이 맡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백시훈. 사진|매니지먼트 지안
배우 백시훈이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인도 영화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주연으로 활약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인도 타밀나두 출신 소녀가 꿈을 찾아 한국을 방문하면서 겪는 성장과 자아 발견의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낯선 환경 속에서 문화적 차이와 현실의 벽을 마주하지만 새로운 인연과 경험을 통해 스스로의 길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극 중 백시훈은 허준재로 분하며 이야기의 중심축을 이루는 인물로 등장해 존재감을 드러낸다. 인물의 감정선과 서사를 섬세하게 표현,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는 평이다.

백시훈은 인도 배우 프리양카 아룰 모한과 호흡을 맞췄다. 연출은 인도 감독 라 카르틱이 맡았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