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취업 준비생 자격증 응시료 부담 덜어준다

천기영 2026. 3. 20. 12: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 당진시는 시민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취업 자격증 취득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지원 대상자를 연중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취업을 준비하는 시민들이 자격증 및 어학 시험을 응시료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다.

당진시 관계자는 "자격증 취득은 취업의 중요한 발판이 되는 만큼 시민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도전하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6년 취업 자격증 취득 지원사업 대상자 연중 모집

당진시 취업 자격증 취득 지원사업 홍보물 /당진시

[더팩트ㅣ당진=천기영 기자] 충남 당진시는 시민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취업 자격증 취득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지원 대상자를 연중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취업을 준비하는 시민들이 자격증 및 어학 시험을 응시료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다. 2026년 1월 1일 이후 응시한 시험에 대해 소급 적용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당진시에 거주하고 있는 만 19세부터 64세 이하 미취업 시민이다. 당진시민과 결혼했으나 아직 귀화하지 않은 외국인도 주민등록등본 확인 후 지원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시험 응시 후 사후 신청 방식으로 당진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 방문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지원금은 회당 최대 5만 원이다. 연간 최대 2회(1인당 총 10만 원 한도 내) 지원해 본인 명의 모바일 지역화폐(chak)를 통해 지급한다.

접수는 오는 12월 11일까지이다.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사업과 관련한 문의는 지역경제과 일자리지원팀으로 하면 된다.

당진시 관계자는 "자격증 취득은 취업의 중요한 발판이 되는 만큼 시민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도전하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