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우리 아빠잖아요" 차태현 마니또 됐다

전재경 기자 2026. 3. 20.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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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영과 차태현이 영화 '과속스캔들' 이후 이어온 부녀 케미를 뽐낸다.

오는 22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 8회에서는 차태현·박보영·이선빈·황광희·강훈이 3기 회원으로 합류해 각자의 마니또에게 응원의 선물을 전달하는 미션을 수행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자신의 마니또 대상이 차태현임을 확인한 박보영은 "우리 아빠잖아요"라며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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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박보영과 차태현이 영화 '과속스캔들' 이후 꾸준히 이어온 인연을 공개한다. (사진=MBC) 2026.03.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박보영과 차태현이 영화 '과속스캔들' 이후 이어온 부녀 케미를 뽐낸다.

오는 22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 8회에서는 차태현·박보영·이선빈·황광희·강훈이 3기 회원으로 합류해 각자의 마니또에게 응원의 선물을 전달하는 미션을 수행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자신의 마니또 대상이 차태현임을 확인한 박보영은 "우리 아빠잖아요"라며 반응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08년 개봉한 영화 '과속스캔들'에서 부녀 연기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박보영은 최근 차태현과 함께 기획사를 설립한 배우 조인성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선물 관련 조언을 구했다.

다른 출연진들의 미션 수행 과정도 그려진다.

강훈은 정체를 숨기기 위해 '봉지맨'으로 변장했고, 차태현은 자신의 둘째 딸을 조력자로 섭외했다.

이선빈은 "마니또계 최수종 선배님이 되겠다"고 선언한 뒤 미션 중 정체 발각 위기에 처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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