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톡톡] 경남은 봄이 활짝…캠퍼스에 찾아온 '춘분'

김동민 2026. 3. 20.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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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활짝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절기 '춘분'인 20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경남대학교 월영캠퍼스에 살구꽃이 활짝 펴 시선을 끈다. 2026.3.20 image@yna.co.kr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절기 '춘분'(春分)인 20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경남대학교 월영캠퍼스에 살구꽃, 산수유, 목련 등 봄꽃이 활짝 개화해 시선을 끈다.

따뜻한 봄기운이 완연한 캠퍼스에서 학생들은 발걸음을 멈추고 만개한 꽃을 카메라에 담거나, 꽃나무 아래서 담소를 나누며 다가온 봄을 만끽하는 모습이었다. 이날 창원지역 최고기온은 15도로 예보됐다.

산수유 활짝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절기 '춘분'인 20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경남대학교 월영캠퍼스에 산수유가 펴 시선을 끈다. 2026.3.20 image@yna.co.kr
목련 개화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절기 '춘분'인 20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경남대학교 월영캠퍼스에 목련이 펴 시선을 끈다. 2026.3.20 image@yna.co.kr
봄 도착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낮과 밤의 길이가 같다는 절기 '춘분'인 20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경남대학교 월영캠퍼스에 산수유가 펴 시선을 끈다. 2026.3.20 imag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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