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나사' 사천, 산업 판 키운다…우주항공 복합도시 기대감 '쑥쑥' [글로컬머니]

JTBC 2026. 3. 2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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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번 시간은 국내외 곳곳을 누비며 숨은 가치를 찾아내는 '글로컬 머니' 시간입니다. 오늘 글로컬 머니에 새로운 얼굴이 찾아주셨는데요. 이신영 아나운서 어서 오세요!

[기자]

안녕하세요! 시청자가 궁금하다면 어디든 돋보기를 들고 찾아가는 프로 호기심러, 신입 아나운서 이신영입니다!

[앵커]

그 돋보기로 뭘 보고 오셨을지 궁금합니다!

[기자]

제가 다녀온 곳을 공개하기 전에 여러분 '우주여행' 한 번쯤 꿈꿔본 적 있지 않나요?

[앵커]

우주여행? 아 그럼요, 특히 요즘에는 내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우주여행이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긴 하더라고요. 미국 스타트업이 '달에서 머물 수 있는 호텔'을 짓겠다고, 예약 접수를 시작한다고 해서 화제가 됐었잖아요? 숙박비가 1인당 "145억"이래요. 그러고 보면 옛날엔 우주하면 '나사'만 떠올랐는데 요즘엔 스페이스X나 블루오리진, 버진 갤럭틱 같은 민간기업들이 우주 사업에 많이들 뛰어 들고 있는 것 같아요.

[기자]

맞아요. 전 세계가 이렇게 우주 전쟁중인데 우리나라는 어떨까요? 다가올 우주시대, 어디서, 어떻게 대비하고 있을지 궁금하실텐데요, 그래서 제가 그 현장에 직접 다녀왔습니다. '한국의 나사'를 꿈꾸는 곳이라는데요, 지금 바로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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