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역대 박스오피스 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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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최고의 흥행작에 등극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0일 영화 홍보사 올라운드 컴퍼니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45일째인 20일 오전 누적 관객 1천400만 명을 넘겼다"고 밝혔다.
역대 국내 개봉작 가운데 누적 관객이 1400만을 넘은 영화는 '왕과 사는 남자'까지 포함해 총 5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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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영화 홍보사 올라운드 컴퍼니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45일째인 20일 오전 누적 관객 1천400만 명을 넘겼다”고 밝혔다.
장항준 감독이 연출한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았다. 배우 유해진이 엄흥도를, 박지훈이 단종을 연기했으며 유지태, 전미도, 이준혁, 안재홍 등이 출연했다.
지난달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31일째였던 지난 6일 1000만 관객을 돌파하며 2024년 ‘파묘’, ‘범죄도시4’ 이후 2년 만에 천만 영화 계보를 이었다.
‘왕과 사는 남자’는 ‘어벤져스: 엔드게임’(1393만), ‘겨울왕국 2’(1374만), ‘아바타’(1362만) 등 할리우드 흥행작을 제쳤다.
역대 국내 개봉작 가운데 누적 관객이 1400만을 넘은 영화는 ‘왕과 사는 남자’까지 포함해 총 5편이다. ‘명량’(1761만), ‘극한직업’(1626만), ‘신과함께-죄와 벌’(1441만), ‘국제시장’(1425만)의 기록을 넘을 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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