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립합창단 2026년 첫 정기연주회 ‘봄의 그리움과 추억’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구시립합창단의 2026년 첫 정기연주회(178회)가 오는 26일 오후 7시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열린다.
'봄의 그리움과 추억'이라는 타이틀로 마련된 이번 연주회에서는 봄의 선율로 채워진다.
이어 올해 시립합창단 인턴 단원으로 함께하게 된 소프라노 이옥주·손예은, 테너 최재운, 베이스박상현의 안무가 더해진 '체인지스(Changes)'를 들려주며 대구시립합창단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마지막 무대는 대구 비르투오소 챔버와 협연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립합창단의 2026년 첫 정기연주회(178회)가 오는 26일 오후 7시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열린다. '봄의 그리움과 추억'이라는 타이틀로 마련된 이번 연주회에서는 봄의 선율로 채워진다.


마지막 무대는 대구 비르투오소 챔버와 협연한다. 먼저, 타악기 정효민, 김보혜가 출연해 '더 시크릿 오브 더 씨(The Secret of the Sea)'를, 이어 솔로 소프라노 이유미와 '루미너스 나이트 오브 더 소울(Luminous Night of The soul )'을 연주하며 연주회를 마무리한다.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 입장료 : A석 1만6천원, B석 1만원, BL석 1만원. 문의 :053-430-7743.
송태섭 기자
Copyright © 대구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