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FC, 소상공인 상생 프로젝트 '오렌지 빌리지(Orange Village)' 출범

김경수 기자 2026. 3. 20.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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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FC가 지역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와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오렌지 빌리지(Orange Village)'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 프로젝트는 구단과 지역 상권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목표로 기획됐다.

화성FC는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과의 협력을 통해 상호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고, 실질적인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오렌지 빌리지 가입을 원하는 업체는 화성FC 구단 사무국 또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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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과 협력해 지역 경제 활성화 도모
프리미엄 등급에 경기장 광고 혜택 포함
첫 제휴 가맹점은 부산식 돼지국밥 전문점


화성FC, 소상공인 상생 프로젝트 출범…지역 경제 활성화 나선다.(자료제공=화성FC)


【발리볼코리아닷컴=김경수 기자】화성FC가 지역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와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오렌지 빌리지(Orange Village)'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 프로젝트는 구단과 지역 상권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목표로 기획됐다.




오렌지 빌리지는 베이식, 스탠다드, 프리미엄 등 3가지 등급으로 운영되며, 등급별로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110만 원 규모의 프리미엄 빌리지 등급은 선수단 워밍업 잔디 앞 그라운드 광고 구좌를 제공, 지역 소상공인이 프로축구 경기장 내 광고 매체를 활용해 직접 매장 홍보를 할 수 있도록 했다. 가입 업체는 화성FC 공식 제휴 가맹점으로 활동하며 구단의 온·오프라인 홍보 채널 노출, 팬 대상 혜택 등 다양한 지원을 받는다.




프로젝트의 첫 번째 공식 제휴 가맹점은 화성시 팔탄면에 위치한 부산식 돼지국밥 전문점 '진리옥 팔탄점'으로 선정됐다. 진리옥 팔탄점은 깊고 깔끔한 국물 맛과 정성스러운 상차림으로 지역 내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진리옥 팔탄점 박형동 대표는 "화성FC의 공식 제휴가맹점으로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지역과 함께 호흡하는 화성FC가 시민들의 사랑 속에 더욱 큰 팀으로 발전하길 응원한다. 진리옥도 팬들이 편하게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화성FC는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과의 협력을 통해 상호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고, 실질적인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또한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오렌지 빌리지 가입을 원하는 업체는 화성FC 구단 사무국 또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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