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보건대 커피&디저트카페창업과·호텔바리스타과, '전공채움 프로그램 멘토링' 특강

민경진 기자 2026. 3. 20.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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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학교 커피&디저트카페창업과와 호텔바리스타과는 지난 13일 교내 아카데미하우스 다이아몬드홀에서 이흥용 제과 명장을 초청해 '전공채움 프로그램 멘토링 특강'(사진)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부산보건대 커피&디저트카페창업과 이홍규 교수는 "성인학습자들이 인생 이모작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산업 현장 전문가의 경험과 성공 스토리는 매우 중요한 교육적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외식·식음료 산업 분야 명장과 전문가를 초청해 학생들이 창업 역량과 현장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전공채움 프로그램 멘토링 특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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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학교 커피&디저트카페창업과와 호텔바리스타과는 지난 13일 교내 아카데미하우스 다이아몬드홀에서 이흥용 제과 명장을 초청해 ‘전공채움 프로그램 멘토링 특강’(사진)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커피&디저트카페창업과 성인학습자반과 호텔바리스타과 학생 1·2학년 등 약 100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성공스토리·브랜드가 기술이 되다’를 주제로 강연에 나선 이 명장은 창업과 성장 과정을 설명하며, 기술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가 결합될 때 지속 가능한 성공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부산보건대 커피&디저트카페창업과 이홍규 교수는 “성인학습자들이 인생 이모작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산업 현장 전문가의 경험과 성공 스토리는 매우 중요한 교육적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외식·식음료 산업 분야 명장과 전문가를 초청해 학생들이 창업 역량과 현장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전공채움 프로그램 멘토링 특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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