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과 6범→식당 개업 예고' 임성근, 짜글이집 오픈 준비 차질…"송구합니다" 사과 [RE:스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과 6범 사실이 알려지며 구설에 오른 임성근 셰프가 개업 준비 과정을 공유했다.
19일 임성근은 자신의 계정에 "짜글이집 오픈 소식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간단히 근황을 전해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사진을 게시했다.
앞서 지난 1월 18일 임성근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음주 운전 전과를 고백한 바 있다.
추가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임성근 녹화분을 폐기하기로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송시현 기자] 전과 6범 사실이 알려지며 구설에 오른 임성근 셰프가 개업 준비 과정을 공유했다.
19일 임성근은 자신의 계정에 "짜글이집 오픈 소식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간단히 근황을 전해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사진을 게시했다. 게시된 사진에는 시공 중인 건물 외부와 내부 인테리어의 흔적이 보였다.
그는 "어제 건물 사용 승인이 완료되어 인테리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오픈이 늦어진 점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늦어진 만큼 더 열심히 준비해 이른 시일 내에 좋은 음식과 최선의 서비스로 인사드리겠습니다"고 말하며 인테리어 작업 소식을 전달했다. 더불어 그는 "또한 함께 일하실분들을 모시고 있다. 파주·일산 인근에 거주하시는 분들 환영한다"며 자신과 함께 일할 직원들을 모집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앞서 지난 1월 18일 임성근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음주 운전 전과를 고백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다음 날 19일 일요신문은 "임성근의 음주 운전 전력에 대해 취재하고 그의 견해를 듣고자 기자와 나기로 한 상황에서 18일 갑자기 서둘러 내놓은 양심 고백"이라고 밝혀 논란이 됐다. 이후 임성근은 해당 논란으로, MBC '놀면 뭐하니?', JTBC '아는 형님', KBS 2TV '편스토랑' 녹화가 전면 취소됐다. 추가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임성근 녹화분을 폐기하기로 했다.
임성근은 1973년생으로, 만 53세다. 약 30년에 걸쳐 요리 경력을 쌓아온 그는 한식 기반의 기본기를 중시하는 셰프로 알려져 있다. 그는 지난해 12월 16일 흑백요리사 시즌2에 출연해 “요리는 기술이 아니라 마음이다”라고 밝히며 요리에 대한 태도와 진정성을 강조했다. 방송 중 직설적인 발언과 평가를 보이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날카롭다”, “솔직하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송시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임성근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파격 연출→시청률 '2.8%' 하락세…감각적 비주얼로 반전 노리는 韓 드라마
- 이런 공포는 없었다…섬뜩한 이미지로 전 세계 충격에 빠뜨린 '호러 영화'
- 시청자 제대로 홀렸다…시청률 11.3%로 안방극장 장악한 한국 드라마
- '믿보배' 내세워 단 2회 만에 최고 시청률 5%→ 동시간대 '1위' 석권한 韓 드라마
- '한일전→결방' 아쉽다…최고 시청률 4.5%로 기대감 증폭시킨 한국 작품 ('찬너계')
- 차세대 톱스타 등판…방영 전부터 화제 휩쓸고 있는 韓 드라마
- 개봉 전부터 실검 '1위'…화제의 소설 잘 이식해 난리 났다는 '한국영화'
- 캐스팅 만족 100%→힐링 스토리…첫방송 전부터 입소문 뜨거운 韓 드라마
- 대반전 신화 썼다…연기력 논란→'전세계 1위' 찍어버린 韓 드라마
- 종영까지 3회 남았는데…아쉬운 성적 기록한 한국 예능